7월이 깊어지며 어김없이 삼복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초복, 중복, 말복은 일 년 가운데 더위가 가장 맹렬한 시기인데요. 우리 선조들은 이 세 번의 복날을 무더운 여름 속의 쉼표처럼 여겨왔으며, 지친 몸을 달랠 별미를 먹고 잠시 쉬어가는 시간으로 삼았습니다. 복날이면 시원한 물가나 그늘을 찾아 몸에 좋은 음식을 먹으며 기력을 보충하는 것. 이런 풍습을 ‘복달임’이라고 부르는데요. 더운 날 무리하지 말라는 선조들의 지혜, 여전히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지난 주말은 초복이었죠. 복달임은 잘하셨는지요? 몸에는 좋은 음식으로! 마음에는 여유와 쉼으로!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00:09 & 뉴스 Q
03:53 &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05:22 & 제22회 고마나루 국제연극제 개막
06:48 & 사계절썰매장·곰나루어린이수영장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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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취업 알리미
(공주시 일자리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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