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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님 이기에 가능했습니다. (공주 알밤줍기 봉사활동) 상세보기
제목 김호영님 이기에 가능했습니다. (공주 알밤줍기 봉사활동)
작성자 황** 등록일 2017-09-25 조회수 514
첨부파일  
김호영님 이기에 가능했습니다!
[공주 알밤줍기 봉사활동]

세계 유일의 도심속 국립공원인 년간 1000만이 찾는 북한산에는 자원봉사 단체인 시민보호단 "토요동행팀"이 있습니다.
올해 시민보호단은, 자원봉사의 영역을 넓히고,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일손을 돕기 위하여 [공주시 정안면 알밤줍기] 봉사를 2017. 9. 23(토)에 13명이 다녀왔습니다. 이번주는 "북한산 토요동행"이 국립공원 자원봉사를 잠깐 뒤로 하고 알밤의 고장 공주로~~
간편복 차림의 복장과 교통비. 점심값만 가지고 6시30에 서울서 출발한 단원들은 성묘객으로 고속도로가 막혀 10시가 조금 넘어서 쌍달리에 도착하자마자 2개 조로 나누어서 밤농사집 두곳을 집중 지원하여 4시간여 동안 밤500킬로 정도를 마대 12개에 담았습니다. 공주시청이 주최하고 국립공원북한산 시민보호단이 주관한 이번 농촌일손돕기가 매년 사업으로 진행되길 바라며, 정말 일손이 없어 밤이 썩어가는 농촌의 광경을 바라만 볼 수는 없었던 절박한 심정을 이해한 것이 이번 농촌 일손돕기의 최대 성과라 할 수있습니다. 그리고 단원들도 봉사정신이 남달라 수고했다 주는 알밤도 마다하고 밤값을 지불하고 가져오고 오후 늦게서야 먹은 점심 값도 각자 지불하는 성의를 보였습니다. 진정으로 자그마하지만 어려운 농촌을 돕겠다고....서울에 올때도 여전히 길은 막혀 밤 9시에나 집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13명 모두 흐뭇해하고, 행복한 모습은 역력했습니다.

여기에 숨은 공무원이 있습니다. 어쩌면 이분이 아니면 이번 일이 어려울 수도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담당자의 적극적이고 친절한 안내와 농촌의 어려운 실정을 간파하고 있어 이번 행사가 실효성을 거둘수 있겠다는 예상을 했습니다. 첫 통화부터 반했습니다. 알밤줍기의 봉사활동을 하지 않고서는 못 견딜것 같은....
이런 소명 의식과 책임감, 현장에까지 나와 확인하고 지도하는 봉사정신의 공무원이 공주시청에 있는 것이 공주의 자랑이겠습니다.
김호영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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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7-07-1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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