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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해체운동에 세계가 주목 상세보기
제목 한기총 해체운동에 세계가 주목
작성자 이** 등록일 2019-03-05 조회수 184
첨부파일  
지난 1월 27일 광화문에서 세계시민인권연대(GCHRC)를 주축으로 세계여성평화인권위원회 (위원장 이서연), 부패방지국민운동 범기독교총연합회(회장 오향열), 국제청년평화그룹 청년인권위원회(운영회원 서민혁), 세계불교정상회의(한국대표 혜원스님)등 약 100여개의 시민단체, 3만여 명이 모여 한기총 해체 촉구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 내용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체코, 루마니아,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남아공 등 16개국 ABC, NBC등 주요언론 보도 897건 및 뉴스 6건이 보도되었고 세계 각지의 시민들이 모여 한국의 한기총 해체 촉구 시위를 지지하는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의 해체를 촉구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10년간 소속 목회자 1만 2천명이 살인, 성폭력, 사기 등의 유죄판결을 받은 점 △일제강점기 당시 신사참배를 주도한 친일파 장로교에 뿌리를 둔 이적 단체인 점 △ 이 단체의 회장선거와 목사 자격증이 돈으로 좌지우지 되고 있다는 점 △ 국민을 가르고 국가를 혼란에 빠트리는 가짜뉴스의 온상이란 사실 △돈벌이 강제개종 사업으로 2명이 사망하는 사건, 1,400여명이 납치, 감금, 폭력 등의 인권유린을 당해온 사실 등이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1천명 시위에 합류했던 아코스타씨는 “한기총의 범법행위와 허위보도는 기독교의 이념과 목적을 더럽혔다” 며 “한기총이 폐쇄되지 않는다면 이들과 연계된 재미 한인사회 및 미주교회에도 악영향이 끼쳐질 것”이라는 우려를 표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시민사회 모두 한기총의 심각한 문제를 인식하고, 적폐세력 한기총이 해체되는데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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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8-06-0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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