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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예술촌 제2기 창작레지던시 마감전 <마주하기 公州>展 상세보기
제목 공주문화예술촌 제2기 창작레지던시 마감전 <마주하기 公州>展
작성자 창조도시과 등록일 2018-06-19 조회수 289
첨부파일 마주하기 공주.jpg
공주문화예술촌 제2기 창작레지던시 <마주하기 公州>展

안녕하세요.
공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입니다.
공주문화예술촌의 전시회 소식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전시제목: 마주하기 公州
참여작가: 고재선 김명순 김미옥 김태근 박인순
양숙현 이연희 유혜숙 송은아 정찬호
전시기간: 2018년 6월 21일(목) ~ 6월 30일(토)
관람시간: 오전 10시~ 오후 7시(점심시간 12:00~13:00)
전시문의: 공주문화예술촌 갤러리(070-4415-9123)

공주문화예술촌 제2기 창작레지던시 입주작가들의
마.지.막. 전시회 <마주하기 공주>展이 찾아옵니다.

조각의 고재선, 서양화의 김명순, 김미옥, 양숙현, 한국화의 박인순, 송은아, 민화의 이연희,
사진예술의 김태근, 가죽공예의 유혜숙, 일러스트의 정찬호 입주작가의 작품들로 갤러리가
풍성하게 채워질 예정입니다.

좋은 작품과 마주하며 좋은 관람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마주하기 公州>展 소개
웅진동에 위치한 공주문화예술촌은 공주시의 예전 소방서(2016년 3월 이전)가 위치했던 곳으로서
소방서 건물을 문화예술 창작레지던시로 리모델링하여 2층에는 입주작가실을, 1층에는 갤러리 및 작품 판매가
가능한 곳으로 탈바꿈 된 곳이다.

이후 주로 공주 지역 작가들을 소개하고 지원하는 전시 및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왔으며,
공주의 원도심에서 도시 ‘공주’의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2016년 9월, 전시관으로 다시 생명을 얻은 공주문화예술촌에서는 제 2기 입주작가들의
<마주하기 公州> 마감전을 통해 도시의 멈추고 싶은 시간과 그리운 공간을 담은 공주를
노래하는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도시는 살아 있는 생명체와 같이 시간과 함께 변하고 쇠락하고 다시 태어며 순환한다.
전시된 작품 속의 공주를 마주하고 있으면 이러한 시간의 숨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마주하기 公州>에 참여한 10명의 작가들은 자신만의 경험을 담은 공주를 담아내기도,
첨가되지 않은 도시 모습을 그대로 표현하기도 하였다.

<마주하기 公州>는 바로 이 곳, 공주에 살면서
‘우리는 어떤 추억을 만들어 왔으며 앞으로 추억하게 될 공주의 모습은 어떤 곳일까’하는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10명의 입주작가들이 보여 주는 공주를 통해
이곳에 살았으나 사라지기도, 다시 피어나기도 하는 순한 추억을 공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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