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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신리연못, 중흥저수지, 천태산동혈사

마을유래

역사속에서 변화된 우리마을명칭

“ 동혈산의 끝자락인 요룡리에 ”

용이 백년마다 승천한다 하는 요당이라는 못이 있는데 용이 승천할때마다 뛰어난 인물이 배출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조선조 김종서 등의 위패를 모신 요당서원이 있어서 이의 이름을 빌려 요당면이라 칭하였으며 조선시대 후기에는 의랑면이라 하여 중산, 가락, 구산등 53개리를 관할하였습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요당면의 월계, 내동, 두륙의 35개리와 반정면의 서산, 목동, 오류동의 3개리와 정안면의 동계, 원대의 2개리와 동부면의 하주막을 병합하여 의랑과 요당의 이름을 따서 의당면이라 하였습니다.

의당면의 지명유래

의당면은 백제 때 웅천, 신라 때 웅주, 고려 때 공주목 관할에 속하였고, 조선시대에는 공주목 면리의 의랑면과 요당면의 지역입니다.

의랑면은 지형이 우리 속 같은 의랑골이 있어 의랑면으로 하였고 요당면은 정안천에서 흐르는 냇물이 동혈산의 끝자락인 이 지역에 와서 못을 이르는데 요당이라 하였습니다. 이 못에서 용이 백년마다 승천하는 용이 승천할 때마다 뛰어난 인물이 배출되었다고 한다하여 요당면하였습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요당면과 의랑면의 일부 지역을 병합하여 개편하면서 의랑면과 요당면의 명칭을 따서 의당면이라 하고, 1980년 면청사를 월곡리에서 청룡리로 이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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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2-12-0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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