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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람 기자

공주시립합창단의 제17회 정기연주회 ‘봄의 왈츠(Spring Waltz)’가 3월 27일(화)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무대에 오른다.
공주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 류한필의 지휘로 브람스의 neue liedeslider-waltzes op.65(왈츠에 붙인 새로운 사랑의 노래)를 시작으로, 소프라노 양귀비가 루이지 아르디티가 작곡한 IL Bacio(입맞춤)과 줄이어스 베네딕트가 작곡한 La Capinera(숲속에서 노래하는 작은새)를 노래한다.
이어서 Hine e hine, Lafa-lafa, 희망은 아름답다, 오 기쁜날을 부르고, 최준호(대금), 조성환(피리)의 협연으로 무언으로 오는 봄, 금잔디, 봄바란 난 년들을 부른다.

이번 연주회 입장료는 전석 3,000원이며, 공주문예회관 홈페이지((http://gongjuacc.or.kr)와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에서 사전 예매가 가능하며, 6세이상 관람으로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041)852-8590(공주시립합창단)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