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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GONGJU CITY

지명유래

정안면(평정리) 해당 지명을 선택하시면 유래를 볼 수 있습니다.

    • 유래 : 예전에 능이 있었다고 해서 그렇게 부른다.
    • 위치 : 사직골 북서쪽 골짜기.
    • 유래
      • 동쪽으로 산막이 있었고 老木인 은행나무가 있는 마을이다. 은행나무 같은 노목이 많았던 곳으로 만수동 또는 銀杏洞이라고도 부르는 마을이다.
      • 막을 치고 숯을 구웠다고 해서 동막골이라고 한다.
    • 위치 : 상정안 남쪽
    • 유래 : 엎드릴 복(伏) 호랑이 虎(호), 호랑이가 엎드려 있는 형국임.
    • 위치 : 동막골의 서쪽.
    • 유래 : 절이 있었다고 해서 불당골이라 한다.
    • 위치 : 동막골 동쪽.
    • 유래 : 빛이 잘 든다고 하여 그렇게 부른다.
    • 위치 : 평정리 2구.
    • 유래 : 옛 지명은 태평동이며, 입구에는 태평소라는 소가 있어 여름철에는 어린이수영장으로 사용한다. 사직골을 일명 獅子洞이라고도 하며 뒷동산 형국이사자형이라고 한다. 그리고 동구 앞에는 천년을 자랑하는 느티나무가 있다.
    • 위치 : 정안 평정. 느진묵에서 산줄기를 타고 남쪽으로 4km.
    • 유래 : 옛날 이 곳에서 어느 여인이 아이를 낳았는데 쌍둥이였다고 한다. 하나는 남자, 하나는 여자였다. 그런데 예로부터 남녀 쌍둥이를 낳으면 하나를 죽였다고 한다. 어머니가 고민하는 사이에 아이들이 걸어 다니는 나이가 되었다. 어머니는 고민 끝에두 아이에게 시합을 시켜 지는 사람을 죽이기로 하고 남자아이는 황소에다 무쇠로된 마차를 달고, 무쇠 지팡이를 들고 무쇠신을 신고 어느 산을 돌아오도록 하고, 여자아이는 성재에다 성을 쌓으라고 하였다. 그런데 여자아이가 남자아이보다 먼저성을 쌓으니 어머니는 여자아이에게 딱딱한 누룽지를 먹게 하였다. 어머니는 아들을 키우고 싶어서 여자아이에게 누룽지를 먹여 시간을 늦게 한 것이었다. 그리하여 시합에서 이긴 남자아이는 살게 되었고 여자아이는 죽음을 당하였다. 지금 성지에 쌓인 바윗돌은 그 때 시합할 때 쌓아 놓은 것이라고 한다.
    • 위치 : 사지골 남쪽.
    • 유래 : 산이 매우 높다고 한다.
    • 위치 : 사직골 동쪽 벌밭. 정안골 뒤쪽에 자리한 마을이다. 윤정안 또는 상정안, 평전말, 평전리라고도 부른다.
    • 위치 : 동막골의 남동쪽.
    • 유래 : 큰 은행나무가 있다고 해서 그렇게 부른다.
    • 위치 : 동막골 서남쪽.
    • 유래 : 그릇을 만들던 곳이었다고 한다
    • 위치 : 평정리와 하봉리에 걸쳐있는 마을.
    • 유래 : 기와점 안쪽 긴 골짜기가 되므로 점안골이라 하던 것이 변하여 정안골이라하며 정안면의 이름이 된 마을명이다.
    • 위치 : 평전말 동남쪽. 정간골의 중간지점에 있는 마을이다.
    • 위치 : 동막골 북쪽.
    • 유래 : 나물 뜯으러 간 처녀들이 나무하러 간 총각들과 짝지었다고 하여 짝지골이라고 한다.
    • 위치 : 상정안 동쪽.
    • 유래 : 참나무 숲을 베고 그 곳을 논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 위치 : 느진모기 북쪽.
    • 유래 : 하진목고개는 봉래산 동쪽 줄기가 되는데 봉래산이 너무 험악하여 바로 서쪽 사곡면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늦은 목이 되는 이곳을 통하여 북쪽 상달리를 거쳐서 다시 꺾이어 사곡면 다락골로 넘어가게 되어 있는 고개다. 만항령이라고도 부른다.
    • 위치 : 동막골 북동쪽. 석송과 경계.
    • 유래 : 수돌봉이라는 산에 장군대지라는 명당 묘자리가 있는데 그 묘자리가 명당이되려면 무기와 말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주위를 둘러보니 칼모양의 산이있고 말작바위라고하는 바위가 있더라고 한다.
    • 유래 : 지금의 평정 1구 정자나무가 있는 산 밑에 옛날에 정씨라는 부자가 살고 있었다. 그는 부자인 동시에 이름이 널리 알려진 人士였으므로 집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았다.손님이 자주 찾아들다보니 정씨부인은 부엌에서 나올 수가 없었고 항시 손에 물만묻히고 살아야만 하므로 불평이 많았다. 그래서 그까짓 부자면 뭘 하느냐고 비관해왔다. 하루는 허름한 중이 한 사람 찾아와서 시주를 원하면서 밥 한그릇을 청하기에정씨부인은 중에게 밥상을 차려 주면서 어떻게 하면 내 손에서 물기가 없어지고 살 수 있겠느냐고 물어 봤다. 그 중이 말하기를 집터 앞산 고개에 길을 내어 사람들이넘어 갈 수 있는 길을 내면 부인의 소원을 이룰 수 있을 거라고 말하곤 시주를 얻어 가지고 가버렸다. 부인은 돈이 많으므로 그 이튿날 당장 사람을 사서 고개에 길을미끈하게 내고 이제는 팔자가 피는가 보다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정말 어떻게 된 일인지 그 날부터 손님이 뚝 끊기고, 그 날부터 가산이 쇠진해 가더니 몇년 후에는 가족들이 시름시름 앓다가 모두 죽어서 아주 집안이 망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부자로 살다가 호강에 겨워 망한 그 집터를 흔터골이라 부르고 그 집을 망하게 한 고개를 가나니고개라 부르는데 가나니고개라 한 것은 중이 말할 때 가나니하고 말했다 해서그리 부른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