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태극기 이미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주시 GONGJU CITY

지명유래

사곡면(대중리) 해당 지명을 선택하시면 유래를 볼 수 있습니다.

    • 위치 : 민성림묏골 동쪽. 한시랑이 남쪽에 자리한 골짜기다.
    • 유래 : 지형에 있어서 가옥과 비교할 때 골짜기가 문에 해당된다. 남대골은 그 골짜기가 남쪽으로 크게 뻗어나 있기 때문에 붙여진 명칭이다.
    • 위치 : 사곡면 대중리 여천 저수지 옆.
    • 유래 : 녹말은 농막에서 유래되었는데 농사를 지으려고 저수지 쪽을 둑(막)으로 쌓아서 물을 대었다는 농막이 녹말로 되었다.
    • 위치 : 중리 입구.
    • 유래 : 옛날 시랑공이라는 벼슬살이 하던 사람이 나라에 난리가 있어서 이곳에 혼자서 피난을 오게 되었다 한다. 그는 여기에 피난을 와서 혼자 살다가 고향 생각과 가족 생각이 나서 하루는 훌쩍 마을을 떠나 고향길에 나섰다 한다. 그는 숲이 우거진 마을을 겨우 벗어나서 고개에 이르렀을 때 입산하는 한 여인과 만나게 되었다 한다. 그때 시랑공은 몸에 열이 오르고 몸이 몹시 고달퍼서 쉬엄 쉬엄 걷고 있는데 그 여인이 눈치 빠르게 시랑공을 근처의 나무 아래 눕게 하고 그 날부터 정성을 다하여 병에서 벗어나게 간호를 하였었다. 그 여인 덕분에 병석 에서 몸을 일으킨 시랑공은 여인보고 같이 살자고 권했고 여인은 그럴 수 없다고 말하며 꼭 입산하여 비구니가 되겠다고 우겨대다가 하루는 여인이 시름시름앓더니 죽었다 한다. 그 여인이 죽을 때 말하기를 죽으면 다른 곳에 내 육신을 가져가지 말고 시랑공과 처음 만났던 자리에 묻어 달라고 해서 시랑공은 그 여인의 유언대로 처음 만났던 고개에 그 여인을 묻었다 한다. 그리고 무덤 위를 돌로 묘가 보이지 않도록 쌓아 놓았다 한다. 그래서 돌에 쌓여 있는 무덤이 있다 해서 돌고개라고 부르고 고개가 또한 돌로 되어있는 고개다.
    • 위치 : 사곡면 대중리.
    • 유래 : 매봉에서 매를 날리는 사람이 있다면 매가 사냥하는 것을 망보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곳을 망넘어골이라 한다
    • 유래 : 옛날 대중리 주민들은 꿩사냥을 많이 했다. 꿩을 잡기 위해 매를 이용했는데 사람이 매를 데리고 높은 산에 올라 있으면 매가 꿩을 사냥했다. 그때 사람들이 자주 올랐 던 곳이 이 지역이며 매에 연유되어 그 후 매봉이라 한다.
    • 위치 : 한사랑이 동쪽마을.
    • 유래 : 무성산 아래에 있는 마을인데 새로 된 마을이다.
    • 위치 : 관바윗골 동쪽 골짜기.
    • 유래 : 골짜기에 민성림의 묘가 있는데 묘가 있다 해서 묘에 묻힌 사람 이름을 따서 부르게 된 골짜기다.
    • 위치 : 불당골 북쪽 골짜기.
    • 유래 : 무성산 속이 되는데 범이 살던 굴이 있다 해서 범골이라고 부른다.
    • 위치 : 남대골 옆.
    • 유래 : 옛날에 불당이 있어서 불당골이라고 부르던 것이 변하여 북당골이라고 부르는 골짜기다.
    • 위치 : 사곡면 대중리 한시랑이 남동쪽.
    • 유래 : 옛날 이 지역에 가뭄이 자주 들었는데 가뭄으로 인해 곡식이 메말라 버렸다. 곡식이 마르는 것을 어느 정도 막기 위해 재를 덮어 놓았는데 그 후에 잿들골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 위치 : 사곡면 대중리
    • 유래 : 과거 동학의 발단이 된 전남 군수 조병갑 일가가 쫓겨나 피난와서 머물렀던 곳을 가 리키는데 고비는 군수를 가리키며 조고비는 조병갑을 나타내는 말이다.
    • 위치 : 돌고개 안쪽. 한시랑이와 가교리 가랏 중간에 자리한 마을.
    • 유래 : 돌고개 안에 마을이 있다 해서 돌고개 또는 石峴이라고도 부른다.
    • 유래 : 제관 선출, 금기 사항, 제수용품 및 진설, 제의 절차, 경비 거출, 제의 후 뒤풀이 등은 다른 마을과 유사하다.
    • 위치 : 무성산 서쪽.
    • 유래
      • 조선시대 숙종 때 한씨 한 사람이 시랑벼슬을 하였다 하는데 그가 여기 마을 출신 이라 한다. 그래서 크게 출세한 사람이 있다 해서 大侍郞(한시랑) 한씨가 시랑벼슬 을 하였다 해서 大侍郞이라고 부르는 마을이다.
      • 한시랑이의 뜻은 원래 한가할 한과 사랑(마을이라는 뜻)으로 한가한 마을을 가리키며 난리 시절에도 피해가 없고 타지역 사람들의 눈에 안띄어 언제나 평온했던 마을이라 붙여진 명칭이며 중리라고도 불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