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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GONGJU CITY

지명유래

월송동(송선리동) 해당 지명을 선택하시면 유래를 볼 수 있습니다.

    • 위치 : 공주여상 북쪽.
    • 유래 : 주위를 산이 막고 있다 하여 막은골 또는 망골이라 불리운다. 일설에는 삼베 농사가 행해졌다 한다.
    • 위치 : 황새골 남동쪽.
    • 유래 : 조선시대 세종대왕 때 누에치기를 장려하여 이곳에 누에 치는 집을 두었던 마을이다. 누에를 많이 치던 곳으로 비단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과거방두동(芳頭洞), 자은동(自隱洞)이라고 불리워지기도 하였다.
    • 위치 : 송선리 1구 북쪽.
    • 유래 : 옛날에 이 터에 서당이 있다 하여 서당골이라 하였다. 서당골 옆의 들을 서당들이라한다.
    • 위치 : 버드레고개 안.
    • 유래 : 마을이 아늑하여 옛날엔 신선들이 놀았던 마을이라 선유동이라 부른다
    • 위치 : 송선저수지 북쪽.
    • 유래 : 옛날 한 농부가 논에서 소와 함께 논갈이를 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비가 내리면서논에 물이 고이고, 마침 한 곳에서 수렁에 빠져 소와 함께 농부가 죽게 되었다.그러자 농부는 소등을 타고 살아나고 소만 수렁에 빠져 죽었다. 소가 빠져 죽은수렁이 있다 하여 수렁골이라 부르다가 변하여 수덩골이라 부르는 들이다.
    • 위치 : 황새골 남쪽.
    • 유래
      • 마을을 낮은 산이 둘러싸서 매우 아늑한 마을이다.
      • 요골은 사기 굽는 집이 있는 마을이라는 뜻도 된다.
    • 위치 : 송선리 뒷산 계곡.
    • 유래 : 지금으로부터 400여 년 전에 여기에서 4㎞쯤 떨어진 곳에 한 지관이 살고 있었다.그가 살펴본 즉 산줄기에 틀림없이 金銀脈이 있을 것 같아 개를 한 마리 데리고다니니 이곳에서 쿵쿵 소리가 들렸다. 땅을 파 보니 먼저 은이 섞인 물이 나오고, 다음엔 큰 은덩어리가 나와서 큰 부자가 되었다 한다. 지금은 은이 섞인 물은 아니나아무리 가물어도 샘물이 줄지 않는 샘이 있는데, 이 샘을 은구뎅이라 부른다.
    • 위치 : 금동골 외곽.
    • 유래 : 과거 이곳에는 정자가 있었고, 지금의 논 주위를 통틀어 정자뱀들이라 하였다.
    • 어휘·음운 : ` 정자 + 배미 + 들`로서 정자가 있는 넓은 들이라는 뜻이다.
    • 위치 : 금동골 남쪽 골짜기.
    • 유래 : 마을에 소나무가 무성해서 松谷이라고도 부르는데, 소나무 숲에 황새가 항시 떠나지 않는 마을이라 황새골이라 부른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