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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물

김옥균선생유허(金玉均先生遺墟)
  • 지정번호충남 기념물 13호
  • 소재지충남 공주시 정안면 광정리 38
  • 지정일1976-12-06
  • 규모8,558.3㎡(출생지)
  • 조성시기조선시대

소개

한말의 정치가이자 개화사상가인 김옥균 선생이 6세까지 살던 생가지로, 김옥균 생애비가 있는 곳이다. 예전에는 김옥균 선생의 생가를 비롯하여 8~9호의 민가가 작은 마을을 이루고 있었으나, 화재로 모두 없어졌다.

김옥균은 수구파 자객 홍종우에게 암살 당한 후 처음에는 일본 동경의 청산외인무덤에 묻혔는데, 1914년 아산군수였던 그의 양자 김영진이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아산리로 옮겨와 부인 유씨와 합장하였다.

생가지는 정안면에서 동북쪽으로 500m 가량 떨어진 지점인데 터는 없어지고 넓은 밭 가운데 감나무만 서 있다. 그 자리에 1989년 2월 22일 공주군 주관으로 대지 2,473㎡에 생가지 터를 다듬고 바로 앞에 추모비를 세웠다. 묘는 아산시에 있으며 묘역에는 석등?석양(石羊)?망주석(望柱石)?문인석(文人石)?비 등이 세워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