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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주시, 주민들과 함께한 ‘옥룡동 마을축제’ 성료
공주시, 주민들과 함께한 ‘옥룡동 마을축제’ 성료 공주시, 주민들과 함께한 옥룡동 마을축제 성료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24일 옥룡동 은개길과 은개골역사공원 일원에서 2022 옥룡동 마을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시에 따르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한창인 옥룡동 은개골 지역은 매년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주관하는 마을축제를 개최해왔다.특히 올해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변화된 은개길을 배경으로 개최돼 의미를 더했으며 특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오랜만에 주민 모두가 어울리고 함께한 마을축제로 기억에 남게 됐다.축제의 시작은 고려시대 은개골에 살았던 것으로 알려진 공주를 대표하는 효자 이복 추모제였다. 추모제를 기리며 마을에 전해지는 효 이야기와 정신을 되새기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효 잔치와 먹거리 나눔이 이어졌다.이어 은개골역사공원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주민 재능경연, 옥룡가왕전, 초청공연이 펼쳐지며 축제의 흥을 돋웠다.주민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뽐내는 것은 물론 은개골을 주제로 한 아리랑 공연까지 더해지며 오랜만에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새롭게 변화된 은개길에서는 프리마켓, 작품전시, 먹거리 장터, 각종 체험행사가 펼쳐지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축제를 주관한 옥룡동은개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김만식 이사장은 주민들의 손으로 준비하고 함께하는 마을잔치를 준비했다며 참여해주신 모든 주민분의 가슴에 이날의 아름다운 음악과 먹거리, 놀이마당이 뜻깊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처 : 도시재생과 (☏041-840-8943) / 담당자 강전명, 김학중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주 혁신센터’ 활용방안 모색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주 혁신센터’ 활용방안 모색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주 혁신센터 활용방안 모색- 주민 공동체 공간인 만큼 주민 의견 최대한 반영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도시재생 인정사업으로 조성하는 공주 혁신센터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제공)도시재생 인정사업은 도시 쇠퇴지역에 대해 도시재생 전략계획의 생활권 재생 방향에 부합하는 사업으로 공주시는 지난 2020년 말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이에 따라 시는 현 옥룡동 행정복지센터 부지에 주민 공동체 및 사회적 경제기업 공간인 공주 혁신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총사업비는 국비 50억 원을 포함해 95억 원으로 연면적 2,500㎡에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센터는 창업 비즈니스 공간 및 공용공간(1층), 소셜벤처 오피스 및 아이디어 리빙랩(2층), 신활력 플러스 공간 및 교육장(3층), 공공도서관 및 주민회의실(4층)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다만, 이는 사업 공모 당시 구상된 계획으로 앞으로 주민들이 직접 사용하게 되는 공간인 만큼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활용방안을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공주 혁신센터는 충청남도 공공건축심의를 완료하고 현재 실시설계에 착수한 상태로 내년 3월 공사에 착공해 2024년 2월 완공된다.읍면동 초도방문에 나서고 있는 최원철 시장은 지난 29일 옥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달 안으로 주민과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고 공주 혁신센터 활용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최원철 시장은 옥룡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함께 이번 도시재생 인정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도시 인프라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 혁신센터가 들어설 현 옥룡동 행정복지센터는 인근에 조성 중인 공산성 어울림센터로 이전할 예정이다.※ 문의처 : 도시재생과 도시재생기반팀 (☏041-840-8616) / 담당자 오재경
공주시, 상반기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공모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공주시, 상반기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공모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공주시, 상반기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공모사업 성과공유회 개최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올 상반기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공모사업 성과를 확인하고 지역주민 모두가 체험할 수 있는 성과공유회를 지난 29일 공주문화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지난 2014년부터 이어져 온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공모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창의적인 아이템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으로 누적 100건이 넘는 역사와 주민 참여율을 자랑한다.올 상반기에는 공주원도심협동조합 등 총 12개 단체가 참여해 주민 대상 예술 및 문화공연, 프리마켓, 원도심 해설 투어, 특화상품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지난 3개월간 활동했던 모습이 담긴 사진액자와 공예품 등 결과물을 전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지역민들의 관심을 받았다.김만수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공모사업은 공주시 도시재생사업을 이끌어가는 힘이라며,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더 많은 지역주민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문의처 : 도시재생과 (☏041-840-8943) / 담당자 강전명 도시재생지원센터 (☏041-840-2284) / 담당자 김학중
최원철 공주시장, 원도심 도시재생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
최원철 공주시장, 원도심 도시재생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 최원철 공주시장, 원도심 도시재생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 원도심 큰샘지구 및 제민천 주변 사업장 10곳 방문 -최원철 공주시장은 27일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봉황 큰샘지구 및 제민천 주변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다.최 시장은 이날 담당 국장 등과 함께 ▲제민천 활력거점 조성사업 ▲반죽동 역사공원 조성사업 ▲책공방 조성사업 ▲호서극장 시민플랫폼 조성사업 ▲산성상권 르네상스 사업 등 10개 사업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살펴봤다.제민천 활력거점 조성사업장은 국비 5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9억 원을 투입해 공주하숙마을 내에 제민천 여행자 쉼터, 역사문화체험관, 공주문학사랑방 등 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최 시장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제민천변을 중심으로 한 원도심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0월 준공에 맞춰 마무리 작업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이어 방문한 반죽동 역사공원 조성사업장은 2024년까지 40억 원을 투입해 반죽동 일원에 대통사 미니어처 및 출토유물 전시공간, 작은 공연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올해 안으로 부지매입을 완료한 뒤 내년 실시설계 후 문화재청 승인을 거쳐 2024년 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최 시장은 제민천을 중심으로 다양한 원도심 활성화 사업이 추진 중이다.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동시에 인근 대전과 세종 등 300만에 달하는 관계 인구를 원도심에 끌어들이는 방안을 적극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처 : 기획예산담당관 (☏041-840-2023) / 담당자 윤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