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공주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주민이함께하는 흥미진진 공주

주민과 함께하고 소통하는 공주시의 미래
도시재생지원센터 입니다.

행복과기쁨

상세일정

03

03월 상세일정
03월 상세일정 입니다.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보도자료

공주시, “우리 마을해설사 됐어요”
공주시, “우리 마을해설사 됐어요” 공주시, 우리 마을해설사 됐어요- 공주시민대학 마을가꾸기분과 18기 교육 완료 -공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옥룡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공주시민대학 마을가꾸기분과 18기-마을여행 심화과정 교육을 마치고 수료생들을 마을해설사로 위촉했다. (사진제공)이번 공주시민대학 마을가꾸기분과 18기는 옥룡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진행 중인 은개마을 주민들과 함께 실제 마을여행상품 기획을 목표로 진행됐다.지난달 15일 개강을 시작으로 총 6주 동안 공산성 남쪽 은개마을여행 상품을 기획하는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과정을 이수한 수료생 9명에게는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임명한 마을해설사 위촉장이 수여됐다.수료생들은 앞으로 마을해설사로서 관광객 또는 타 지역 선진사례 방문단에게 마을을 안내해주는 가이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교육을 주관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마을 자조조직인 옥룡동은개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연계해 온라인여행플랫폼을 통한 실제 마을여행상품 등록과 해설사들의 활동을 지원해나갈 계획이다.이희봉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옥룡동 은개마을은 세계문화유산 공산성과 접해 있는 옛 정취를 간직한 아름다운 마을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마을해설사분들이 왕성한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민들과 상생협력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처 : 도시재생과 (☏041-840-8943) / 담당자 강전명
김정섭 공주시장, 중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 점검
김정섭 공주시장, 중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 점검 김정섭 공주시장, 중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 점검- 호서극장 시민플랫폼, 나태주 문학창작 플랫폼 등 주요 사업장 2곳 방문 -김정섭 공주시장은 지난 8일 중학동 도시재생 관련 주요 사업장 2곳을 현장 방문하고 사업 추진실태 등을 점검했다. (사진제공)김 시장은 이날 ▲호서극장 시민플랫폼 조성사업 ▲나태주 문학창작플랫폼 조성사업 등 2개 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진행 상황을 살펴봤다.이번에 현장을 방문한 호서극장은 아카데미 극장과 함께 공주 원도심의 전성기를 함께한 대표적 문화시설로 공주시민들의 기억과 추억이 서려 있는 상징적 장소이다.시는 호서극장 시민플랫폼 조성사업을 통해 오는 2024년까지 70억 원을 투입해 시민 활동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도시재생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있는 원도심의 발전을 이끄는 대표 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이어 김 시장은 오는 5월 착공을 앞두고 있는 나태주 문학창작 플랫폼 조성사업이 예정된 풀꽃문학관을 방문했다.이 사업은 지역 문학 활동의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3년까지 3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930㎡,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김 시장은 중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오랜 기간 침체되어 있던 원도심에 청년들이 찾아오고 하루가 다르게 활력을 찾아가고 있다며, 원도심의 긍정적 흐름이 가속화 될 수 있도록 세심하고 꼼꼼하게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시는 올해까지 335억 원이 투입되는 옥룡동 주거지지원형 사업과 2023년까지 498억 원이 투입되는 중학동 중심시가지형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2021년 제8차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에서 도시활력회복 부문 대상,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와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2019년부터 3년 연속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적인 도시재생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문의처 : 기획예산담당관 기획팀 (☏041-840-2024) / 담당자 조항용
김정섭 공주시장, 옥룡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 점검
김정섭 공주시장, 옥룡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 점검 김정섭 공주시장, 옥룡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 점검- 공산성 어울림센터 등 주요 사업장 3곳 방문 -김정섭 공주시장은 지난 7일 공산성 어울림센터 등 주요사업장 3곳을 현장 방문하고 사업 추진실태 등을 점검했다. (사진제공)김 시장은 이날 ▲은개골 진입도로 개설공사 ▲백제테마버드나무 가로 활성화 사업 ▲공산성 어울림센터 조성사업 등 3개 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진행 상황을 살펴봤다.은개골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지난 2019년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된 은개골 역사공원의 교통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9억 원을 투입, 290m 구간의 도로를 확장하는 사업으로 올 상반기 내 준공을 앞두고 있다.또한, 은개길과 버드나무1길 870m 구간에 포켓공원을 조성하고 상징물을 설치하는 등 주변 환경을 말끔히 정리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주민편의를 높여갈 예정이다.김 시장은 마지막으로 공산성 어울림센터 사업 대상지를 살펴봤다. 이 사업은 국비 55억 원을 포함해 총 110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연면적 2,004㎡,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의 규모로 건립된다.옥룡동 행정복지센터 이전과 함께 주민문화센터, 마을목욕탕이 들어서 지역의 대표적 문화행정 중심으로 기능하여 옥룡동 도시재생사업의 마중물 역할을 할 예정이다.김 시장은 공산성 어울림센터 조성, 은개골 진입도로 개설 등 옥룡동 도시재생뉴딜의 대표 사업들이 연내 마무리된다며, 옥룡동 도시재생 사업이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지역 공동체를 회복하고 전국적 도시재생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문의처 : 기획예산담당관 기획팀 (☏041-840-2024) / 담당자 조항용
공주 문학인들의 창작 소통 공간 ‘공주문학사랑방’ 개관
공주 문학인들의 창작 소통 공간 ‘공주문학사랑방’ 개관 공주 문학인들의 창작?소통 공간 공주문학사랑방 개관- 공주문학 서가 및 다목적 전시강연 공간 등 문학진흥 발판 마련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역 문학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공주문학사랑방이 지난 26일 개관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제민천 활력거점 조성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공주문학사랑방의 개관식은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 지역 7개 문학인단체 그리고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지역 문학인들의 창작 공간이자 지역민과 방문객들의 소통 공간이 될 공주문학사랑방은 공주하숙마을 인근의 한옥 1동(연면적 87.9㎡)을 전면 개보수해 조성됐다.이곳에는 공주 문학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문학강연과 각종 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는 다목적 전시관과 공주 문학을 대표하는 책들이 수납될 공주문학서가 공간으로 구성됐다.또한 실내공간과 야외 문학마당의 연계가 가능하도록 개방형 문을 도입해 작가와 시민, 방문객이 늘 소통하고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운영은 사)한국문인협회 공주지부 등 지역 7개 문학단체가 참여한 공주문학사랑방 운영위원회가 맡기로 했으며 앞으로 북콘서트 및 문학 강연 등을 주기적으로 개최, 지역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김정섭 시장은 이번 공주문학사랑방 개관을 통해 문학인들의 창작 의욕과 자긍심 고취로 공주 문학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지역 문학인들과 시민들의 공간인 만큼 공주를 대표하는 문학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주문학사랑방, 제민천 역사문화체험관, 여행자 쉼터 등을 조성하는 제민천 활력거점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9억 원(국비 5억 원 포함)을 투입, 오는 6월 마무리될 예정이다.※문의처 : 도시재생과 도시재생정책팀(☏041-840-8901) / 김종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