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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주시, ‘도시재생 스마트서비스’ 시민 아이디어 공모
공주시, ‘도시재생 스마트서비스’ 시민 아이디어 공모 공주시, 도시재생 스마트서비스 시민 아이디어 공모- 공모전 선정 아이디어는 중학동 도시재생지역에 활용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공주시 도시재생 스마트서비스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 (이미지 제공)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스마트도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중학동 도시재생 지역의 도시문제 해결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시티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스마트서비스는 4차 산업 기술들을 활용하여 교통안전환경 등의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해 서비스를 개발하면 상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서와 제안서 양식은 공주시 홈페이지(www.gongju.go.kr)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접수된 아이디어는 담당부서 검토, 스마트 및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심사 등 절차를 거쳐 최우수상 1명(100만원), 우수상 1명(50만원), 장려상 2명(각 30만원)을 각각 선정해 9월 10일 발표한다.윤석봉 도시정책과장은 스마트한 공주를 만들어가는 이번 공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선정된 아이디어가 중학동 도시재생 지역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공주시장, “스토리가 있는 도시재생 추진”
김정섭 공주시장, “스토리가 있는 도시재생 추진” 김정섭 공주시장, 스토리가 있는 도시재생 추진- 가장 공주답게 원형 유지하면서 새로운 숨 불어 넣을 것 -김정섭 공주시장이 중학동에 추진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공주의 스토리를 담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김 시장은 지난 29일 중학동에 열린 마을발전 토론회에서 중학동은 공주시의 중심이다. 초라했던 원도심 일대가 도시재생, 충청감영, 제민천 사업 등이 활발히 펼쳐지며 가장 살기 좋고 언제든 가고 싶은 곳으로 변하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중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총 498억 원이 투입돼 2023년까지 추진되는데, 옛날 모습을 마냥 없애는 것이 아니라 가장 공주답게, 중학동답게 원형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숨을 불어 넣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민관학 그리고 전문가, 예술인, 외지인 등이 모두 모여서 오랫동안 꿈꿔왔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 바로 도시재생이다. 그리고 그것이 곧 중학동의 발전대책이라고 덧붙였다.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들이 원하는 것을 하면서 지역을 살리는 것으로, 코로나19로 잠시 주춤했던 주민들과의 소통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제민천 관광자원 육성 ▲근현대역사 유적관련 탐방로 구현 및 매력화 등 2가지 주제를 놓고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주민들은 화려한 야간조명과 분수대 가동, 제민천변 테마거리 조성, 포토존 설치 등 제민천의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내놨다.이에 대해 시는 보다 사업 내용을 구체적으로 검토한 뒤 중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반영하는 등 주민의견을 최대한 담아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또한, 공주제일감리교회에서 구)선교사 가옥까지 약 600미터 구간을 근현대역사 유적 탐방로로 조성하자며 공제의원 및 탁아소 복원, 선교사 가옥 진입계단 설치, 옛가옥 복원 등 구체적인 방안을 놓고 중지를 모았다.
김정섭 공주시장, 민선7기 후반기 각종 현안 속도감 있게 추진
김정섭 공주시장, 민선7기 후반기 각종 현안 속도감 있게 추진 김정섭 공주시장, 민선7기 후반기 각종 현안 속도감 있게 추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낼 것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제적 대응 -김정섭 공주시장은 민선7기 전환점을 맞아 각종 현안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김 시장은 1일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지난 2년의 시정은 소통과 참여를 통한 변화를 위한 노력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남은 2년은 각종 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다.후반기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선 우선, 풍요로운 상생경제 기치아래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옥룡동과 중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남공주산업단지를 비롯한 6개의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개발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미래 성장 동력의 발판으로 마련하고, 발행 10개월 만에 200억을 돌파한 공주페이와 산성상권 르네상스 사업은 위축된 지역경기를 되살리는 선봉으로 삼을 방침이다.내년도 문화도시 최종 지정을 목표로 올해 예비문화도시 사업을 착실히 수행하고, 국립충청국악원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여 명실상부 중부권 문화수도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또한 전문적 문화예술 지원으로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지역문화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올 하반기 문화재단도 설립한다.이와 함께 부서 중심에서 일 중심의 협업행정을 구현, 행정 효율성과 시민 만족도를 높여 전반기 소통과 혁신의 바람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올해 안에 공주시 노인회관을 건립하고 주간 보호 기능을 갖춘 치매안심행복누림센터도 2023년까지 건립해 노인 복지에 촘촘함을 더할 예정이다.또한, 장애인 국민체육센터를 2022년까지 건립하고 어린이 생태환경 놀이공원과 복합커뮤니티센터도 건립하는 등 전 세대가 누릴 수 있는 복지인프라 구축에 주력한다.여기에 충청산업문화철도 건설사업, 제2금강교, 동현지구 스마트 창조도시 조성사업 등을 가시화시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복안이다.마지막으로 그린뉴딜, 힐리산업 등 정부정책에 기민하게 대응해 포스트 코로나 뉴 노멀 시대를 대비한 공주시의 미래먹거리 사업에도 적극 뛰어들겠다고 강조했다.김정섭 시장은 지난 민선7기 2년의 시간은 소통으로 일군 진정한 시민주권 시대의 첫 발을 내딛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남은 후반기는 보다 강력한 변화와 도전을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 : 기획담당관 기획팀 (☏041-840-2024) / 담당자 김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