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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 공주, 활기찬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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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유적

용못
  • 지정번호공주시 기념물 제4호
  • 소재지충청남도 공주시 웅진동 247
  • 지정일1997-06-05
  • 규모1,553㎡
  • 조성시기한말

소개

용못은 1894년 동학농민전쟁 당시 관군과 농민군이 격전을 벌여
수십 명의 농민군이 전사했다고 전해지는 유적지이다.
위치는 공주 금성여고 부근이며, 전투는 1894년 11월 9일 농민군이
고마나루 방향에서 감영 쪽으로 진군하는 과정에서 일어났다.
용못은 지금은 메워져 ‘송장배미’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저습지이나, 원래는 강물은 말라도 절대 마르지 않는다는 깊은
연못이 있었다고 한다. 현지에는 ‘동학농민전쟁 전적지 송장배미’
라는 표석이 세워져 있다.